안녕하세요!
올해 7월 7일날 둘째를 출산 하였는데, 산후도우미를 불러야 되는 시점이 왔어요 ㅜㅜ
그래서 첫째를 봐주셨던 유00 이모님이 딱 생각이 나는 거예요.
반찬도 제가 좋아하는 거를 이야기 하면 만들어 주시고,
육아 꿀팁도 많이 알려주시고,아기 쳐다보는 눈빛이 따스하시고, 무엇보다 저를 편안하게 해주셨어요.
이런 좋은기억이들이 머릿속에 남아 우리 둘째도 유00 이모님이 봐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레아이맘에 전화를 해보니 스케줄을 봐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ㅜㅜ
그래서 주구천장 기다리고 있는데 다행히!!! 유00 이모님이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이모님 오신날 마음편히 우리둘째를 맡겨놓고 볼일을 보러 다녔어요
둘째를 봐주시면서 첫째, 산모, 아빠 먹을 반찬거리도 많이 해주셔서 저녁밥을 해결 할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고, 첫째랑 놀아주시기도 해서 편안하게 서비스를 이용 했네요..
다만 아쉬운점은 3주 말고 4주를 할거를 후회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