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때 이레아이맘 이용했었는데 너무 만족스러워서 이번에도 고민없이 이레아이맘 선택했어요
첫째때 오셨던 관리사님이 좋으셔서 날짜 안맞으면 다른관리사님 안받고 기다리겠다고 정은경 관리사님으로 요청드렸어요ㅎㅎㅎ
이번에도 역시 친정엄마처럼 밥이랑 간식도 챙겨주시고 말동무도 되어주셨어요
제가 수제비 좋아하는거 안까먹으시고 이번에 오시자마자 수제비도 해주셨어요>_<
역시 음식솜씨는 최고셨어요
강아지도 한마리있는데 4년이 지났는데 저희집 강아지 이름도 기억해주시고 예뻐해주셨어요ㅎㅎㅎ
이모님 덕분에 수유텀도 잡히고 손안타는 방법도 배우고 육아 스킬많이 전수받은것 같아요^^
이모님 오시면 첫째 어린이집 보내고 오전내내 방에 들어가서 잠만 잤어요
둘째라서 그런지 회복이 느렸는데 이모님 덕분에 푹 쉴수 있었던것같아요ㅎㅎㅎ
아마 그럴일은 없을 것 같은데 호오오오옥시나 셋째 낳게된다면 고민없이 또 이레아이맘으로 선택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