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하고 둘째를 임신하고 대구에 지인도 없고 아는게 없으니
출산과 병원 등 산후도우미에 대해 걱정만하고 있었어요.
그러던중 다행히 출산 한달전에 베이비키즈에서
우연히 이레아이맘 산후도우미를 소개받고 예약 과정까지 순조로웠어요.
예약 당시 도우미 이용관련해서 꼼꼼하게 설명해주시고
도우미 이용 기간을 고민하니까 제 상황에 맞게 추천해주시고
이용기간에 따라서 정부지원과 비교 설명해주셔서 결정에 큰 도움이 되었어요.
그래서 저의 산후도우미 후기가 저 같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마음으로 글을 쓰네요.
예정일 보다 7일 앞서 양수가 터지는 바람에 제왕절개 수술 후 업체로 연락하여 서비스 이용 요청을 드렸는데
조리원 종료 일정에 거의 맞게 관리사님을 배치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만족했던점은 먼저 이용기간동안 거의 하루종일 아이를 관리사님과 같이 도움을 받는데
조금이라도 서로 불편하거나 맘상하는 일이 없었어요.
그리고 식단관리에 있어서도 산모식으로 건강식위주로 식단표를 딱 짜주시면서 장볼 재료까지 적어주셨구요.
그리고 추가 재료가 있는게 보이면 그냥 냉장고에 두지않고 다 반찬으로 만들어 주셔서
관리사 선생님 계시는 동안은 밥을 정말 잘 챙겨 먹을 수 있었어요.
그래서 양도 넉넉하게 준비해주셔서 큰 아이와 남편밥도 그렇게 거뜬하게 세끼를 해결할수 있었구요.
유나영관리사님 정말 너무 아이를 사랑으로 케어해주셔가지고
지금도 저희 신랑은 감사하고 송구스러워 한답니다.
지난 15일간 관리사 선생님 께서 아이를 둘을 잘 돌봐주셨구요.
처음 임신을 맞이하는 순간 불안이 함께 찾아왔던 걱정과 달리
저희 네가족은 유나영관리사님 덕분에 너무 편안하게 즐겁게 잘 지냈답니다.
다들 이제 맘편하게 믿고 이레아이맘 산후도우미를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