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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분은 정말 베테랑이구나!” 첫날부터 느꼈습니다

신지원 | 2026.08.21 | 조회 11

    안녕하세요 경산모로 최근 7월에 둘째 출산 후

    산후도우미로 이레아이맘 권경숙 관리사님을 이용한 후기입니다. 

    ​저는 첫째 때는 다른 지역에 있다가 이사 이후 둘째를 대구 동구에서 출산하게 되어

    산후도우미 업체를 알아보던 중 아는지인에게 '이레아이맘'을 추천받아 이용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과는 대만족이었습니다. 

    우선 조산기가 있어 갑작스럽게 출산을 하러 가게 되어 둘째를 맞이하기에 

    한참 부족한 형태의 집안 환경을 관리사님께서 하루만에 효율적으로 개선을 해주었습니다. 

    이는 직접적으로 요청을 드리지 않았음에도 본인이 보시고 

    적재적소에 필요한 물품을 배치 및 집안 구석구석 정리 정돈을 해주신 부분으로 

    저는 '아, 이분은 정말 베태랑이시구나!'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특히 기저귀 갈이대에 필요한 물품을 최적의 동선으로 이용 할 수 있도록

    정리 정돈을 해주신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여담으로 세탁물을 칼각으로 개어 놓는 모습은 저에게는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또한 아기가 예정일보다 일찍 태어나 이용기간이 7월 말~8월초로 

    첫째의 어린이집 방학과 겹치는 변수가 발생한 어수선한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관리사님은 크게 게의치않고 아기를 안정되게 잘 보살펴주셨습니다. 

    예를 들면  제가 첫째와 자주 외출을 해야하는 상황에 체력이 떨어지지 않게 

    맛있는 음식으로 꼭 외출 전에 제대로 된 식사를 하고 갈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또한 제가 둘째를 신경을 잘 못쓰게 되는 상황에 관리사님께서 소지하시는 수첩에

    아기 스케쥴 작성은 물론 마무리로 아기에게 좋은 글귀나 멘트들을 적어주시면서

    저를 안심시켜주셨고 어여쁜 아기 사진을 전문 스튜디오 사진관에서 찍어주는 것처럼

    찍어주셔서 보내주시기도 했습니다. 

    덕분에 관리사님을 믿고 첫째와도 방학 기간 동안 외출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었고

    잘 마칠수 있었습니다. 

    마무리 3일 정도에 첫째 방학이 끝났었는데  그때는 관리사님께서 일찍 출근해주셔서

    제가 첫째 등원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협조를 많이 해주셔서 정말 큰도움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무엇보다도 관리사님께서는 정말 이 일을 정말 사랑하는게

    아기를 대하는 자세에서 항상 느껴졌으며 

    일을 하면서 피곤해하거나 지친 내색 한번 없이 항상 산모인 저를 우선적으로 걱정해주시고

    하나라도 더 챙겨주려고 하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고

    좋은 분을 모두에게 소개드리고 싶어 추천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계속적으로 인연을 이어나갔으면 할 정도로 정말 좋으신 분입니다.

    권경숙 관리사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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