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때 산후도우미 이용에 크게만족하지 못해서
둘째때는 이용하지 않으려하다가 이레아이맘에 2주만 신청했어요.
기대없이 시작했는데 첫날!!
앞치마에 무소음 천슬리퍼까지 챙겨와서 단정하게 갈아입으신 모습부터
예사롭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청결 점수 100점이예요.
늘 깔끔하게 청소해주시고, 아기 목욕도 깨끗히해주셨어요.
또 예방접종 동행할때도 여름아가라 겉싸개 없는데
천기저귀로 얼굴까지 가릴수있도록 딱 감싸주셨고
집에 오자마자 아기 옷부터 싹 다 갈아입혀주시는 모습보고 예민맘인 저에게 감동을 주셨습니다!!
정말 기대없이 이용했던터라 사진한장 제대로 남긴게 없어서 홈캠 일부 캡쳐했어요..
늘 식사도 맛있게 차려주셨는데
남편한테 사진보낸다고 다먹어갈때 찍은게 다지만 산모가 원하는 음식 맛있게 준비해주세요
레시피도 궁금해서 여쭤보곤 했고, 알려주신 수육 요리 방법으로 요즘도 잘 해먹고 있습니다.
김형월 관리사님이 배정될줄 알았더라면 최대가능한 4주 신청했을거예요..
2주 신청한게 너무너무 아쉬웠지만 서비스시작후라 변경을 할수가 없더라구요
저희아기 사랑으로 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아기 이쁘게 키울게요~~